점점 기억력 감퇴때문에 하고싶은 말이나 생각나는것 그리고 기억하고 싶은것은 여기에 적어봅니다.
by Rozin

공포문답..(훗
이게 공포문답일까? 개그문답일까?

네리아리님의 이글루에서 가져왔습니다~

상상해서 써야돼나..;;

1. 새벽 늦게까지 공부하던 당신 , 방문을 활짝 열고 공부를 하던 도중 소름끼치는 소리를 들었다, 무슨 소리였는가?

새벽 4시를 알리는 종소리..

잠을안자면 기분나쁘다..

2. 오랜만에 집에 아무도 없어서 컴퓨터를 하던 도중 음악을 듣는데 착신아리 오르골 노래가 나왔다, 무슨 느낌이 드는가?

Esc.. 탁탁탁!!

시끄러운놈!

3.꿈을 꾸는데 꿈속에서 깨어난 당신 , 온통 까맣다 . 무슨 생각이 들었는가?

다시 자야지..

4. 끝도 안보이는 곳에 어떤 한 소녀가 서있다. 얼굴이 희미하게 보이는데 처량하고 너무 슬프게 울고 있었다, 그 소녀는 무언가를 말하고 있었는데 뭐라고 말했는가?

약속이야...(응?

5. 질문4번에서 소녀와 말한 대화를 써라. (반드시 대화식으로 써야한다)

소녀:약속이야..

나:저는 유이치가 아닙니다.

소녀:.... 죄송합니다. 7년전 그놈 어디갔지..

6. 새벽 자정에 TV를 나도 모르게 켜버렸다. 단순히 나의 의지가 아니었는데 TV에서 보였던 화면은?

나레이션: 고릴라 숫놈과 암놈의 짝짓기는.....(핏)

7. 길을 가던 당신, 밑에 일기장 한 개가 있었다, 나도 모르게 집으로 가져와버렸다. 처음 펼쳐진 페이지에는 뭐가 적혀있었나?

눈을 떠보니 내가 좋아하는 남자아이의 오른손이 되어버렸다..


9. 집에 누군가 초인종을 누른다. 밖이 보이는 조그만 구멍으로 바라보았는데 소름 끼치는 여자가 서 있었다. 열어줄것인가 ? 열어주지 않을 것인가?

분명.. 동생친구다 열어준다.

10. 핸드폰을 열어보니 4:44PM 이었다, 무슨 느낌이 나는가 ?

44초는 왜 안보여주는거지!!

11. 비가 쏟아져 창문을 닫는 당신. 당신 손목에 차가운 무언가 닿았다, 옆을 보니 창백한 여자의 손이 있었다.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

.......첫눈에 반했구나..

12. 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걸어가는데, 뒤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약간 무서움을 느낀 당신은 뛰기 시작하였고 뒤에 발소리도 빨라졌다, 그때의 느낌은?

...... 그 여자구나..

13. 어느 집에 들어간 당신, 흰색 고양이가 엄청 많았다, 위에서도 내려오고, 밑에서도 오고 , 돌아다니고 사방이 다 고양이, 당신은 어쩌겠는가?

검은고양이 내꺼~

14. 한 친구를 따라갔는데 그 친구가 손짓을 한다, 친구가 손짓한 방향으로 그곳을 응시했는데 무언가 빠른 속도 당신 앞으로 오고있다, 무엇이었는가?

퀴디치.

15. 공포테마 문답을 넘겨줄 사람을 적으시오. (아무나, 선착순, 이거 보는사람 다, 적을 만한 이웃이 없다,하고 싶은 사람 가져가 < 사절입니다, )

leygo님, lamane님, chibisaru님,메모선장님,OrKhi님,paper2k1님,Paniponi님,Senecio님


by Rozin | 2006/11/29 02:15 | Etc. | 트랙백(3)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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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hat's O.K.... at 2006/11/29 21:24

제목 : 공포문답
공포문답..(훗 공포문답이라니.....제가 지금까지 살아온동안 딱히 귀신같은건 본적도 없고 가위에 눌려본 적도 없어서 말이죠. 딱히 무서운 것도 없는데 이거 난감하군요. 알단 한번 해볼까. 1. 새벽 늦게까지 공부하던 당신 , 방문을 활짝 열고 공부를 하던 도중 소름끼치는 소리를 들었다, 무슨 소리였는가? 끼이익~ 하고 문지방이 열리는 소리. 2. 오랜만에 집에 아무도 없어서 컴퓨터......more

Tracked from ★NoTHing★-조금.. at 2006/11/30 16:25

제목 : 공포문답?...횡설수설 문답
공포문답..(훗 -Rozin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1. 새벽 늦게까지 공부하던 당신 , 방문을 활짝 열고 공부를 하던 도중 소름끼치는 소리를 들었다, 무슨 소리였는가? 방문이 없어서 문은 안열겠지만 창문 열고로 가정해서[] 소름끼치는 소리라면 역시 새벽냥이가 창밖을 돌아다니면서 애기울음소리 낼때... 희미하게 들려오면 이거원... 2. 오랜만에 집에 아무도 없어서 컴퓨터를 하던 도중 음악을 듣는데 착신아리 오르골 ......more

Tracked from 메모선장의 블루하우스 at 2006/12/01 08:47

제목 : 겨울에 공포문답..!
공포문답..(훗 -rozin님 바톤 1. 새벽 늦게까지 공부하던 당신 , 방문을 활짝 열고 공부를 하던 도중 소름끼치는 소리를 들었다, 무슨 소리였는가? 새벽 늦게까지 내가 공부를 하고 있을 턱이 있나... 아니, 어쨌든 그 소리는 창밖에서 누군가가 지르는 비명소리... 2. 오랜만에 집에 아무도 없어서 컴퓨터를 하던 도중 음악을 듣는데 착신아리 오르골 노래가 나왔다, 무슨 느낌이 드는가? ......more

Commented by paper2k1 at 2006/11/29 06:14
아니 동생친구분이 어떻게 생기셨길레...
동생분이 이걸 보시면 쓰러지실지도...[...]
Commented by 네리아리 at 2006/11/29 08:16
아하하하하 아놔 이분도 센스 극강이네.
아하하하하 -ㅁ-)b
Commented by 메모선장 at 2006/11/29 08:39
퀴디치.. 쓰러질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OrKhi at 2006/11/29 21:11
난 별로 무서운거 없는데...한번 해 보죠.
Commented by Rozin at 2006/11/29 21:33
paper2k1님/눈썹이 없더군요..하하핫..
네리아리님/감사합니다..^^;;
메모선장님/다른걸 쓸려고해도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더군요;ㅅ;
OrKhi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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